이영우 보령시장 후보, 1차 캠프 발대식 열고 필승 다짐

이시우 상임고문, 김영화 전 보령교육장 선대위 총괄위원장 위촉 4월 4일 선거사무소 개소식 앞두고 강력한 추진 동력 확보

2026-03-30     조홍기 기자

[충청뉴스 보령 = 조홍기 기자] 이영우 보령시장 후보가 30일, ‘1차 캠프 발대식’을 성황리에 마치며 본격적인 선거 체제 가동을 알렸다.

이번 발대식은 오는 4월 4일 예정된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앞서, 캠프의 내실을 다지고 핵심 인력 간의 결속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이시우 전 보령시장이 상임고문으로 위촉되어 이영우 후보의 필승 가도에 힘을 보탰다.

이 후보는 이시우 상임고문을 비롯해 보령의 각 분야를 대표하는 핵심 위원 30명에게 직접 위촉장을 수여하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위촉된 위원들은 향후 정책 자문부터 현장 소통까지 캠프 운영의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며 선거 승리를 위한 강력한 추진 동력이 될 전망이다.

이시우 상임고문은 격려사를 통해 “이영우 후보는 보령의 행정을 누구보다 잘 알고있는 준비된 시장후보로, 지역의 미래를 믿고 맡길수 있는 검증된 참 일꾼”이라며, “이번 발대식을 기점으로 모든 위원이 한마음 한뜻으로 보령의 힘찬 도약과 변화를 이끌어내자”고 강조했다.

이어 이영우 후보는 “행정 전문가로서 쌓아온 경험과 오늘 위촉된 위원님들의 열정이 합쳐진다면 보령의 새로운 도약은 반드시 실현될 것”이라며, “단순한 선거 캠프를 넘어 보령 시민의 목소리를 담아내는 정책의 산실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1차 발대식을 통해 조직 정비를 마친 이영우 후보 캠프는 오는 4월 4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개최하고 세 몰이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