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통공사, 제81회 식목일 나무심기 행사
대덕구 장동문화공원 일원서 임직원 20여명 참석.. 녹색환경 조성에 기여 환경보전 실천 및 탄소중립 확산을 위한 나무심기 활동 참여
2026-04-02 김용우 기자
[충청뉴스 김용우 기자] 대전교통공사(이광축 사장)는 2일, 대전 대덕구 장동문화공원 일원에서 열린 「제81회 식목일 나무심기 행사」에 참여해 환경보전 실천에 앞장섰다.
이번 행사는 대전광역시와 대덕구가 공동 주관하여 공무원과 민간단체 등 약 1,500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숲의 가치와 탄소중립 실천의 중요성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공사는 유운호 경영이사를 비롯한 임직원 20여 명이 홍가시 등 11종, 총 4,220주의 나무 식재 활동에 참여하며 녹색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또한 ‘내 나무 갖기’ 수목 분양에도 참여하여 생활 속 친환경 실천 문화 확산에 동참했다.
행사에 참여한 유운호 경영이사는 “식목일 나무심기 행사를 통해 직원들이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몸소 체험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며 “앞으로도 탄소중립 실천과 지속가능한 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교통공사는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 환경정화 활동 등 ESG 경영 기반의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 추진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기업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