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설公, ‘벚꽃 도시락’나눔...노․사 소통․조직활력 제고
계절감 있는 복지 제공과 함께 노사 소통 강화
2026-04-06 김용우 기자
[충청뉴스 김용우 기자] 대전시설관리공단은 직원 대상 ‘벚꽃 도시락’ 나눔 행사를 실시하고, 계절감 있는 복지 제공과 함께 노사 소통 강화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노사 간 격의 없는 소통의 장을 마련하여 상호 이해를 높이고, 현장 중심의 의견을 자연스럽게 공유하는 한편 조직 내 유대감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공단은 행사 당일 김밥과 과일 등으로 구성된 피크닉 도시락을 자체 준비·제공하고, 직원들이 야외에서 봄맞이 피크닉 형태로 자유롭게 식사할 수 있도록 운영했다.
특히, 자유로운 식사 분위기 속에서 노사 간 형식에 얽매이지 않은 대화를 통해 근무환경 및 복지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상호 신뢰 형성과 소통 활성화에 기여하는 계기가 됐다.
이상태 이사장은 “이번 행사가 노사 간 공감대를 넓히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소통 중심의 경영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공단은 앞으로도 다양한 소통 프로그램을 통해 직원 만족도와 조직 활력을 높여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