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대전본부, 보라미봉사단과 같이하는 농촌봉사활동 일손돕기

영농철 일손돕기에 두손 모아

2026-04-06     김용우 기자
보라미봉사단과

[충청뉴스 김용우 기자] 농협대전본부(본부장 박재명)와 대전교도소 소속 보라미봉사단은 6일 영농철을 맞이하여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진잠농협 관내 버섯 재배 농가를 찾아 농촌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대전교도소 보라미봉사단 봉사자들은 버섯 배지 작업 및 환경 정비 등을 거들며 농번기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두손을 모아 힘을 보탰다.

박재명 본부장은 “일손부족으로 바쁜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 되어 힘든지도 모르고 작업을 도울 수 있었다”면서 “농심천심 운동을 지속 전개해 영농인력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전농협은 영농지원을 위해 「영농지원 상황실」을 운영 하고 있으며 「농촌일손돕기」에 기업과 단체의 참여를 기다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