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석진 대전교육감 예비후보, 지지선언 잇따라...세 확장 나서
2026-04-06 이성현 기자
[충청뉴스 이성현 기자] 오석진 대전교육감 예비후보는 최근 여러 단체에서 지지가 이어지면서 지지세 확장에 나서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오석진 예비후보측에 따르면 최근 음악·무용·문학 분야 회원들로 구성된 아시아태평양예술문화교류협회 관계자들이 후보 사무실을 방문해 지지를 밝히고 정책 간담회를 진행했다.
박태호 회장은 “5년전부터 비공식적으로 활동하다가 지난해 대전시 비영리법인으로 등록, 대전 예술인들의 문화교류를 확대하고 있다”며 “오 후보는 AI 시대에 맞는 교육 공약을 바탕으로 대전교육의 미래를 맡겨도 될 40년 현장 교육 전문가로 손색이 없어 공식 지지 선언을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앞서 지난달 24일에는 전직 초등학교 교장단 35명이 지지를 선언하고 "교육국장 재임 때까지 학교 현장의 각종 현안을 꿰뚫고 있는 오석진 후보만이 교육감의 임무를 충실히 수행할 수 있는 적임자대표단이 선거사무실을 찾아 오 후보가 교육감 적임자"라고 말했다.
한편 오석진 예비후보는 지난 2월 제자들로부터 지지를 받는 등 세 확장에 나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