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현·양승조 후보, 민주당 충남지사 경선 결선행

2026-04-06     박영환 기자
더불어민주당

[충청뉴스 박영환 기자] 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충남도지사 경선 결과 양승조 전 충남지사와 박수현 국회의원이 결선에 진출했다.

민주당 중앙당 선거관리위원회 소병훈 위원장은 6일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개표 결과 발표를 통해 "최고득표자가 과반에 이르지 못해 최다 득표자 2명이 결선에 진출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본경선에 함께 경쟁한 나소열 후보는 탈락했다.

한편 결선 투표는 오는 13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