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칠곡숲체원, 제81회 식목일 맞아 식목행사 개최
산림의 가치 확산 및 탄소중립 실천 기대
2026-04-07 최형순 기자
[충청뉴스 최형순 기자]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직무대행 황성태) 국립칠곡숲체원은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지난 7일 식목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산림의 공익적 가치에 대한 국민 인식을 높이고,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지역 어르신들이 참여해 구상나무, 종비나무, 산사나무 등을 식재하는 나무심기 활동을 함께 했으며, 이를 통해 산림의 소중함을 체감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또한, 이번 행사는 지역 어르신들이 함께하는 방식으로 추진되어 지역사회와의 연계 및 협력 기반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우진 국립칠곡숲체원장은 “식목일 행사를 통해 산림의 중요성과 환경 보전의 필요성을 널리 알릴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산림복지 활동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