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문화관광재단, 예술인 교육지원 바우처 최대 35만원 지원
2026-04-07 박영환 기자
[충청뉴스 박영환 기자] 충남문화관광재단은 지역 문화예술인의 역량 강화를 위해 ‘충남 예술인 교육지원 바우처 사업’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충남도에 주소지를 둔 예술인으로 예술활동증명을 완료한 자와 예비예술인 중 도내 대학교 문화예술 분야 학과를 졸업한 자다.
올해부터는 오프라인 교육으로 확대해 현장 실습과 대면 교육, 네트워킹 등 실질적인 학습 기회를 제공한다.
충남문화관광재단 이기진 대표이사는 "온라인에 이어 오프라인까지 지원 범위를 확대한 만큼 더 많은 문화예술인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사업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