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신세계, 도심 속 체험형 팝업 전시 진행
2026-04-08 이성현 기자
[충청뉴스 이성현 기자] 대전신세계 Art&Science는 오는 16일까지 6층 아트테라스에서 '도심 속 체험학습 : 포레스트 탐험대' 팝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크레스티드 게코와 팬서 카멜레온 등 이색 파충류와 곤충을 가까이서 만날 수 있는 오감 만족 체험형 전시로 꾸며졌다.
특히 단순 관람을 넘어 지령서 속 미션을 해결하며 잃어버린 단어를 찾는 참여형 이벤트를 도입해 아이들의 몰입도와 재미를 극대화했다.
입문자용 도마뱀과 거북이를 특별한 조건에 분양하는 코너와 함께 나만의 키링을 직접 제작해보는 체험 부스도 운영 중이다.
당일 티켓 소지 시 자유로운 재입장이 가능하며 SNS 방문 인증 굿즈와 10만 원 이상 구매 고객 대상 럭키박스 추첨 등 풍성한 이벤트가 방문객을 맞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