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향대·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 AI의료융합 의료인공지능 기술교류회
대학·기관 연계, AI의료융합 의료인공지능 기술 교류를 통한 지산학연병협력 기반 강화 AI의료융합 분야 협력 네트워크 구축 및 공동 연구 기반 마련
2026-04-09 유규상 기자
[충청뉴스 유규상 기자] 순천향대학교가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과 함께 ‘AI의료융합 의료인공지능 기술교류회’를 개최하고, 의료인공지능 분야 산학협력 및 기술 교류 활성화에 나섰다.
이번 기술교류회는 대학과 기업 간 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AI의료융합 의료인공지능 분야의 기술 확산 및 실질적인 협력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순천향대학교와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 관계자 등 약 10 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각 기관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기관별 AI의료융합 의료인공지능 발표와 질의응답, 간담회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기술교류회에서는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과 순천향대학교의 의료인공지능 관련 기술 사례 발표가 이루어졌으며, 양 기관은 연구 및 기술 현황을 공유하고 향후 협력 가능성을 논의했다.
이어진 간담회에서는 참석자 간 AI의료융합 의료인공지능 분야의 기술 적용 사례와 현안에 대한 의견 교환이 이루어졌으며, 공동 연구 및 기술 협력 확대를 위한 다양한 논의가 이어졌다.
순천향대학교 전창완 연구산학부총장은 “이번 기술교류회를 통해 대학과 유관기관 간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AI의료융합 의료인공지능 분야의 실질적인 성과 창출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순천향대학교는 이번 기술교류회를 기반으로 지·산·학·연·병 협력 Triangle 아산 캠퍼스 중심 생태계 모델 구축을 가속화하고, AI의료융합 의료인공지능 기술 확산과 기관별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