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대, 제3기 IoT COSS 서포터즈 출범

2026-04-10     이성현 기자
대전대

[충청뉴스 이성현 기자] 대전대학교 사물인터넷 혁신융합대학사업단은 학생 주도의 홍보 체계를 구축하고 학내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제3기 IoT COSS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3기 서포터즈는 정보통신공학, 군사학, 빅데이터 등 다양한 전공을 가진 4명의 재학생으로 구성됐으며 향후 약 11개월 동안 사업단의 ‘홍보 대사’로 활약하게 된다.

이들은 SNS 콘텐츠 및 카드뉴스 제작, 공식 홍보 채널 운영 등 온·오프라인 활동을 통해 사물인터넷 관련 교육과정과 비교과 프로그램을 학생들의 눈높이에서 전달할 예정이다.

홍용근 사업단장은 “서포터즈 3기의 적극적인 참여와 창의적인 활동이 사업단과의 시너지를 창출하고 사물인터넷 혁신융합대학사업 확산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대전대는 2024년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사업에 선정된 이후 세종대·동국대 등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사물인터넷 분야의 실무형 인재 양성을 선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