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대 전·현직 학생회장들, 맹수석 지지선언
2026-04-13 이성현 기자
[충청뉴스 이성현 기자] 충남대학교 전·현직 학생회장들이 맹수석 대전교육감 예비후보를 찾아 지지를 선언했다.
이민우 전 인문대 학생회장을 비롯한 학생 대표자들은 맹 후보가 제시한 미래 교육의 방향성에 깊은 공감을 표하며 정책적 전문성과 교육에 대한 진정성을 바탕으로 한 강력한 신뢰를 지지 배경으로 설명했다.
이들은 지지선언문을 통해 미래 대전 교육이 실용 교육과 민주시민 교육을 근간으로 나아가야 함을 제언했으며 맹 후보가 이러한 교육 현장의 변화와 혁신을 이끌 최적임자임을 강조했다.
또 이들은 “맹수석 교수님은 정책에 대한 깊은 고민과 교육에 대한 사랑이 넘치는 분”이라며, “학교교육의 꿈을 실현하기 위한 열정을 담아 힘차게 출발하시길 기원한다”고 전했다.
맹수석 예비후보는 “청년과 학생들의 목소리를 교육정책에 적극 반영해 대전교육의 새로운 변화를 이끌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