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농협,‘제 38회 NH농협생명 연도대상’ 3개 부문 수상

2025년 농협생명 연도대상 사무소부문 1개 사무소 수상 2025년 농협생명 연도대상 개인부문 2명 수상

2026-04-14     김용우 기자
제38회

[충청뉴스 김용우 기자] NH농협생명 대전총국(총국장 한은진)은 지난 4월 8~9일 인천 파라다이스시티 호텔에서 열린 ‘제38회 NH농협생명 연도대상 시상식’에서 사무소 부문 1개, 개인 부문 2개 등 총 3개 부문에서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대전원예농협(조합장 이윤천)이 사무소부문 대상을 수상했으며, 개인 부문에서는 최인숙 지점장(유성농협)이 우수상을, 오유미 과장보(대전원예농협)가 챌린저상을 각각 수상했다.

제38회

농협생명 연도대상은 농업인의 실익 증대와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한 전년도 생명보험 실적에 대해 우수한 성과를 낸 농축협 및 임직원에게 주어지는 최고의 영예이다.

대전원예농협 이윤천 조합장은 “조합원 및 임직원들의 성원에 힘입어 연도대상을 수상한 만큼 이 영광을 함께 나누고 싶다”며 “2026년도 역시 연도대상을 수상할 수 있도록 임직원이 똘똘 뭉쳐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NH농협생명 한은진 대전총국장은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조합원 및 고객들의 보장자산 증대에 힘써주신 대전농협 임직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제38회 농협생명 연도대상을 수상하신 조합장 및 임직원들께 축하의 말씀을 전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