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동네 시의원] 김신웅 대전시의원 후보
더불어민주당·서구 5선거구
○출마의 변= 제8대 서구의원으로 둔산1·2·3동 주민들을 만나면서, '실행 가능한 해법과 실천 가능한 행동을 하는 정치'를 약속드렸고, 공약이행률 90.5% 달성으로 그 약속을 지켰다. 둔산센트럴파크 조성, 청년기본조례 제정, 미세먼지 관리 대책 조례, 학원가 안심귀가 서비스까지 주민의 일상을 바꾸는 조례와 예산을 직접 만들어왔다.
그러나 둔산의 진짜 과제인 43개 단지 재건축, 교육 인프라 고도화, 교통 체계 개편은 구정의 힘만으로는 한계가 분명했다. 지난 4년간 박범계 국회의원 특별보좌관으로 일하며, 국정과 시정을 잇는 정책의 흐름을 체득했다. 이 시간은 공백이 아니라, 더 큰 무대에서 둔산을 위해 일할 준비를 단단히 다진 성찰의 시간이었다.
기초의회의 현장 감각, 국회의 정책 시야 이 두 가지를 갖춘 지금, 광역의회에서 조례와 예산의 힘으로 둔산의 가치를 한 단계 끌어올리겠다. 이제 광역의회에서 조례와 예산의 힘으로 둔산의 재건축, 교육, 생활 인프라를 근본적으로 바꾸겠다.
○나만의 장점= 말한 것을 반드시 실행하는 힘이다. 구의원 시절 공약이행률 90% 이상을 달성했고, 대한민국 인재상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조례를 만들고, 예산을 확보하고, 현장에서 결과를 만들어내는 과정을 누구보다 잘 안다.
또 4단계 행정 경험이다. 대덕대학 시간강사로 교육 현장을, 구의원으로 기초행정을, 국회 보좌관으로 국정을 직접 경험했다. 교육·행정·입법 세 영역을 모두 거친 후보는 흔치 않다. 이 경험이 광역의회에서 실질적인 정책을 설계하는 기반이 된다.
교육 전문성이다. 사범대학 출신으로 문재인 대선캠프 교육정책 자문위원을 역임했고, 구의원 시절 진로진학 입시설명회 사업을 직접 운영했다. 둔산의 가장 큰 자산인 '교육'을 누구보다 깊이 이해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청년과 세대를 잇는 감각이다. 학생회장부터 청년위원장, 소상공인·노동·청년·대학생위원장까지 청년의 언어로 소통하면서도 선배 세대의 경험을 존중하는 균형 잡힌 리더십을 갖췄다.
○대표 공약 3가지= △둔산지구 43개 단지 재건축 제도정비 △대한민국 1등 교육도시 조성 △학생 안심 귀가 AI 스마트 보행로 설치
○유권자에게= 존경하는 둔산 주민 여러분, 저 김신웅은 처음 구의원에 출마했을 때 '실행 가능한 해법, 실천 가능한 행동'을 약속드렸다. 그리고 공약이행률 90%로 그 약속을 지켰다. 센트럴파크를 만들고, 청년 조례를 제정하고, 안심귀가 서비스를 도입한 것이 저의 이력서다.
이제 더 큰 무대에서, 더 큰 변화를 만들겠다. 43개 단지 재건축을 현실로, 둔산을 대한민국 1등 교육도시로, 우리 아이들의 귀갓길을 안전하게 조례와 예산으로 반드시 해내겠다.
'진짜 실력, 압도적 둔산.' 결과로 증명하는 정치, 기호 1번 김신웅이 하겠다. 믿고 맡겨 달라.
○프로필
-정당(나이)= 더불어민주당(41세)
-지역구(행정동)= 서구 5선거구(둔산1·2·3동)
-학력= 충남대학교 특허법무대학원 졸업(법학석사)
-주요 경력= 전 대전 서구의회 제8대 의원, 현 박범계 국회의원 특별보좌관, 현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 소상공인위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