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NS, ‘내동네 가꾸기’ 사회공헌활동 진행
2026-04-17 이성현 기자
[충청뉴스 이성현 기자]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KINS)은 임직원들이 지역 시민의 쾌적한 녹지 환경 조성을 위한 ‘내동네·내공원 가꾸기’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KINS는 이날 대전 유성구 성두산 근린공원을 방문해 공원 내 시설물을 점검하고 전반적인 환경정화 작업을 실시했다.
유성구와 체결한 공원 가꾸기 협약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활동은 지역의 소중한 녹지 자산을 안전하게 보존해 후대에 물려주자는 취지를 담았다.
임직원들은 쓰레기 수거와 식물 관리 등 환경 정비는 물론 운동기구 안전 점검과 공원 내 금지 행위 계도 활동을 병행하며 공원 관리에 힘을 보탰다.
임승철 원장은 “원자력안전규제전문기관으로서 본연의 역할은 물론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활동들도 지속적으로 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