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PGA, GTOUR 선수와 함께하는 ‘골프존-챌린저 인비테이셔널’ 21일 방송 공개

4/21(화) KLPGA 박주영, 정윤지 프로와 GTOUR 송한백, 이동용 프로가 함께 이벤트 대회 진행 18홀 스트로크 플레이, 팀 스킨스 경기 방식, 사우스스프링스CC서 플레이... 선수들의 매력 공개 유튜브 골프존 채널 방송 편성, 사전 예고 영상 및 본편 시청자 대상으로 챌린저 제품 시상 예정

2026-04-20     김용우 기자
챌린저

[충청뉴스 김용우 기자] ㈜골프존(대표이사 박강수)이 오는 21일 오후 6시, KLPGA와 GTOUR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남녀 프로가 참여한 이벤트 매치 ‘챌린저 인비테이셔널’ 방송을 공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챌린저 인비테이셔널’은 본격적인 봄 라운드 및 SS 시즌을 맞아 골프존이 유틸리티 골프웨어 브랜드 챌린저(CHALLENGER)와 함께 마련한 이벤트 경기로 챌린저 소속 대표 선수들이 참여해 평소 보기 힘든 다양한 매력을 공개한다. 골프 팬들은 필드 선수들의 숨겨진 스크린 실력을 엿볼 수 있고, 남녀 프로가 한 팀을 이뤄 보여줄 팀워크와 케미스트리를 통해 골프 콘텐츠가 제공하는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다. 

참가 선수로는 챌린저를 대표하는 KLPGA 정규투어 통산 1승 이력의 박주영 프로와 KLPGA 정규투어 통산 2승의 라이징 스타 정윤지 프로를 필두로 골프존 스크린골프투어 GTOUR에서 활약하고 있는 ‘스크린 AI’ 애칭의 송한백 프로, 실력과 재미를 겸비한 재능꾼 이동용 프로까지 총 4명의 프로가 참가했다. 이벤트 매치는 앞서 3월 골프존타워서울 미디어 스튜디오에서 진행됐고 녹화 중계를 통해 오는 21일 골프존 유튜브 채널에서 방송을 공개한다. 

경기는 2022년 정윤지 프로의 제10회 E1 채리티 오픈 우승 코스인 사우스스프링스CC에서 팀 스킨스 게임, 18홀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으로 진행됐다. 4명의 선수가 팀(박주영, 송한백 팀, 정윤지, 이동용 팀)을 이뤄 다양한 상품을 걸고 매 홀 승부를 보는 스킨스 게임을 진행하고 획득한 상품을 자신의 팀을 응원한 시청자에게 추첨을 통해 지급하는 방식이다. 4~7, 13~16번 홀은 개인 플레이, 그 외 홀은 한 개의 볼을 팀원이 번갈아 치는 포섬 방식으로 치른다. 해당 대회 관련 챌린저 제품 시상 내용은 골프존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챌린저와 함께 이번 스크린골프 이벤트를 준비한 손장순 골프존 신규사업 본부장은 "작년에 이어 챌린저와 이벤트 대회를 다시 한번 진행하게 돼 의미 있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업과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스크린과 필드를 아우르는 투어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대회 관련 자세한 내용은 골프존 홈페이지와 골프존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