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동네 구의원] 정창희 대전 대덕구의원 후보
더불어민주당·대덕구 나선거구
○출마의 변= 저는 지난 25년간 신탄 지역에서 자영업자와 노동자로 살며 주민들과 희로애락을 함께해 온 '진짜 동네 사람'이다. 최근 우리 지역 문평동 화재 사고를 목격하며 비통한 심정으로 결심했다. 정치는 거창한 구호가 아니라, 내 이웃이 일터에서 안전하게 귀가하고 골목 상권에 활기가 도는 '삶의 현장'을 지키는 일이어야 한다.
현장을 모르는 탁상공론은 이제 끝내야 한다. 25년 삶의 현장 노하우와 당대표가 인정한 1급 실천력으로, 주민의 생명을 최우선으로 하는 '안전한 우리지역'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 방관하는 이웃이 아니라, 책임지는 해결사가 되어, 모두가 함께 행복한 우리 지역의 실무자가 되기 위해 출마를 결심했다.
○나만의 장점= 저의 강점은 25년의 '현장성'과 '공인된 유능함'의 결합이다. 신탄 지역에서 25년간 직접 가게를 운영하고, 노동자로도 살아보며, 지역 실물경제를 온몸으로 겪었다. 상인들의 아픔과 행정의 사각지대를 누구보다 잘 알기에, 당선 직후부터 즉시 투입 가능한 '준비된 구의원'이다.
저는 지난 총선과 대선에서 헌신하며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1급 포상을 두 번이나 받았다. 이는 성실함과 실무 능력을 당으로부터 공식 검증받았음을 의미한다. 말만 앞서는 정치인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1급 일꾼'이라는 점이 저의 가장 큰 무기다.
침례교단의 한 교회 장로로서 지니고 있는 '빛과 소금'의 사명감을 의정 활동에 녹여내겠다. 도덕성과 진정성을 바탕으로 낮은 곳에서 주민의 목소리를 경청하는 대변인이 되겠다.
○대표 공약 3가지= △소상공인 연합체 주도 '민생경제 선순환 모델' 구축 △주민 소외 없는 '온기 있는 골목 복지' 추진 △'투명하고 유능한 의정' 증명
○유권자에게= 믿음직한 이웃, 정창희가 지키겠다. 여러분의 25년 이웃 정창희, 이제 여러분의 삶을 지키는 든든한 방패가 되겠다.
사랑하는 지역주민 여러분, 25년 동안 한지역에서 여러분과 함께 늙어온 정창희다. 저를 키워주신 것은 바로 주민 여러분의 따뜻한 격려였다. 이제 그 사랑에 보답하고 싶다.
저는 정치를 위해 갑자기 나타난 후보가 아니다. 여러분과 함께 이 골목을 지켜온 제가, 이제 구의회에 들어가 여러분의 일상생활의 사소한 민원과 안전을 책임지겠다. 저 정창희를 믿고 맡겨 달라. 여러분의 선택이 '가장 잘한 선택'이었다고 느끼시도록 결과로 보답하겠다.
○프로필
-정당(나이)= 더불어민주당(57세)
-지역구(행정동)=대덕구 나선거구(덕암동·목상동·석봉동·신탄진동·회덕동)
-학력= 연무대중학교 졸업, 연무고등학교 졸업, 한양대학교 졸업
-주요 경력= 현 더불어민주당 대덕구지역위원회 소상공인위원장, 현 더불어민주당 대전 기본사회위원회 부위원장, 현 새여울수산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