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재대, 세종미래고 재학생 대상 현장 탐방 프로그램 운영

2026-04-22     이성현 기자

[충청뉴스 이성현 기자] 배재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가 세종미래고등학교 베이커리학과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현장 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22일 밝혔다.

학생들은 경기도 평택 오뚜기 라면공장을 찾아 대규모 자동화 공정을 직접 눈으로 확인한 학생들은 철저한 위생 관리가 생명인 식품 산업의 기초를 배웠으며 특히 직업계고 졸업생을 위한 채용 현황 설명을 들으며 취업에 대한 실질적인 정보를 얻었다.

또 천안 유명 베이커리인 '뚜쥬르'를 방문해 단순 제조 기술을 넘어 매장 운영의 노하우와 직무 핵심 역량에 대한 조언을 들으며, 베이커리 전문가로서 성장하기 위한 강력한 동기부여의 시간을 가졌다.

김석출 본부장은 “직업계고 학생들의 진로 탐색을 위해 현장 중심의 체험 프로그램을 적극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