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신세계, 봄 맞이 미식브랜드 17개 입점 완료
2026-04-22 이성현 기자
[충청뉴스 이성현 기자] 대전신세계 Art&Science가 봄맞이 새 단장을 통해 미식 브랜드 17곳을 공개했다.
제과명장의 철학이 담긴 건강한 빵부터 일본 현지의 맛을 재현한 소금빵, 정통 뉴욕식 베이글까지 입점하며 빵의 도시 대전의 디저트 지형도를 새롭게 그린다는 전략이다.
특히 화제의 중심에 있는 스타 셰프의 레시피와 MZ세대가 열광하는 건강식 브랜드들이 대거 합류하며, 트렌드에 민감한 젊은 미식가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코리안 다이닝으로는 한우 국밥 브랜드 ‘오늘해장’, 한남동 맛집 ‘한남북엇국’, 유튜버 ‘취미로 요리하는 남자’의 떡갈비 브랜드 ‘노가’ 등이 고객을 맞이한다.
또 오랜 시간 검증된 노포의 맛부터 수백만 유튜버의 손맛까지 한자리에 모여,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탄탄한 한식 라인업을 구축했다.
아울러 일본 교토의 감성을 담은 정통 일식과 지역별 특색을 살린 이색 중식을 도입해 대전 안에서 아시아의 맛을 여행하는 듯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대전신세계는 신규 입점을 기념해 내달 5일까지 에어로케이 항공사와 협업한 ‘스크래치 쿠폰 이벤트’를 진행하며, 1등에게는 왕복 항공권을 제공하는 등 풍성한 혜택을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