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동네 구의원] 양명환 대전 유성구의원 후보

국민의힘·유성구 다선거구

2026-04-22     김용우 기자

○출마의 변= 지난 4년의 구의원 경험은 '진영'이 아닌 '전문성'으로 채웠다. 저는 중앙 정치의 논리에 휘둘리지 않았다. 약사로서의 꼼꼼함으로 유성의 예산과 행정을 살폈다.

지금은 노은과 신성의 현안을 꿰뚫고 있는 '실전형 전문가'가 우리 동네에는 꼭 필요하다. '줄투표'보다는 '인물'을, '심판'보다는 '견제'를 선택해 달라.

중앙 정치가 밉다고 해서 우리 동네 살림까지 한쪽으로 치우쳐서는 안 된다. 한쪽의 힘이 너무 비대해지면 독주가 생기고, 그 피해는 고스란히 주민의 몫이 된다. 최소한의 건강한 견제가 가능하도록, 중앙 정치의 바람이 아닌 지난 4년의 성과와 인물의 됨됨이를 보고 판단해 달라.

재선 의원은 다시 배우는 시간이 필요 없다. 당선 즉시 우리 동네의 복잡한 현안들을 해결할 수 있는 엔진을 돌리겠다. 저 양명환이 유성을 위해 일할 기회를 한 번만 더 허락해 달라. 비바람 속에서도 꺾이지 않고 오직 주민 여러분의 곁에서, 우리 동네를 지키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 오직 지역만 보고, 실력으로 보답하겠다.

○나만의 장점= 유성구 다선거구 유일의 '검증된 재선 후보'다. 구의회는 공부하는 자리가 아니라 일하는 자리다. 초선 의원이 구정 파악에 시간을 보낼 때, 저는 당선 즉시 지난 4년의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 현안 해결의 핸들을 바로 잡을 수 있다. 시행착오 없는 '중단 없는 지역 발전', 오직 저만이 가능하다.

지난 4년간 행정자치위원 2년, 사회도시위원 2년을 거치며 구정 전반을 두루 섭렵했다. 유성구의 살림살이를 누구보다 정밀하게 들여다봤다. 구민의 혈세가 낭비되지 않도록 감시하고, 우리 동네에 필요한 예산을 확실히 확보할 수 있는 검증된 실력을 갖췄다.

'보건·복지 전문가' 현직 약사로서 오랜 시간 주민들의 건강을 곁에서 지켜왔다. 단순히 구호를 외치는 정치인이 아니라, 약사의 마음으로 주민의 삶 속 아픈 곳을 찾아내 '맞춤형 처방'을 내릴 수 있는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다.

○대표 공약 3가지= △청년-지역기업 일자리 매칭시스템 강화 △유성온천관광특구-MICE산업 연계 △소상공인 경영환경개선 지원사업 시행

○유권자에게= 사랑하고 존경하는 노은2·3동, 신성동 주민 여러분. 지난 4년간 여러분의 과분한 선택으로 유성구의회에서 일할 수 있었던 시간은 제 인생에서 가장 큰 보람이자 영광이었다. 현장에서 건네주신 따뜻한 격려와 때로는 매서운 질책 모두 제게는 소중한 자산이 되었다.

한 번 더 기회를 주신다면, 이제는 더 잘할 수 있다. 지난 4년 동안 행정자치, 사회도시, 그리고 예산결산위원장을 거치며 유성구 살림의 맥을 정확히 짚었다. 초보 의원이 겪어야 할 시행착오는 이미 마쳤다. 이제는 쌓아온 모든 경험과 실력을 오직 우리 동네의 발전과 구민 여러분의 더 나은 삶을 위해서만 쏟아붓고 싶다.

유성구 다선거구의 유일한 재선 후보로서, 유성의 자부심을 지키고 건강한 견제와 확실한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도록 결과로 증명하겠다.

○프로필

-정당(나이)= 국민의힘(54세)

-지역구(행정동)= 유성구 다선거구(노은2·3동·신성동)

-학력= 충남대학교 약학과 졸업, 충남대학교 행정대학원 석사

-주요 경력= 현 유성구의회 예산결산위원장, 현 약사(전 대전시약사회 총무이사), 전 유성구의회 행정자치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