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철도공단, 감사 전문성 제고·반부패 협력 강화 업무협약
한국지방재정공제회·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한국남동발전과의 협력 감사역량 강화 및 청렴문화 확산 추진
2026-04-24 최형순 기자
[충청뉴스 최형순 기자] 국가철도공단은 24일 지방재정회관에서 감사 전문성 제고와 반부패 협력 강화를 위한 4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는 국가철도공단(상임감사 유병호), 한국지방재정공제회(상임감사 정송학),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상임감사 한민규), 한국남동발전(상임감사위원 백상원)이 참여했으며, 공공부문 자체감사기구 간 협력 확대와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되었다.
협약의 주요내용은 ▲ 감사 전략 및 우수 사례 등 정보 공유, ▲사전 예방·컨설팅 중심 감사체계 고도화 및 전문가 양성, ▲ 반부패·청렴 활동 실효성 강화 및 감사 전문성 제고 등이다.
유병호 국가철도공단 상임감사는“이번 협약은 기관 간 감사역량을 공유하고 반부패 협력 체계를 한층 강화하는 뜻깊은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국민이 신뢰하는 청렴한 공공기관으로 지속 성장해 나가기 위해 공정한 감사체계 확립과 내부통제 강화에 힘쓰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