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동네 구의원] 박석연 대전 유성구의원 후보
더불어민주당·유성구 가선거구
○출마의 변= 존경하고 사랑하는 유성구민 여러분, 이름은 석연치 않지만 행동은 확실한 유성의 아들 박석연 인사드린다. 현직 유성구의원으로 마을 곳곳을 누비며 주민과 함께한지 벌써 4년이 지났다. 초선 구의원으로 지난 4년간 정말 많은 일을 했고, 아직 마무리 못한 일도 많다.
우리 지역을 위해 더 많은 일을 하고자 이번 지방선거에 출마한다. 재선 구의원이 되어 앞으로 4년간 우리 지역을 지금보다 더 빠른 속도로 발전시키겠다.
○나만의 장점= 유성의 아들이다. 유성 시장 상인의 아들로 유성에서 성장해 유성구에 대한 이해도가 높다. 유성구민의 정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매주 1회 유용한 정보를 모아 메시지 발송하는 쌩쌩 정보통이다. 저는 쓸만한 사람이다. 각종 민원 해결, 정책 발굴 등 의정활동 어느 한 부분 소홀하지 않고, 쉽게 만날 수 있는 찾아가는 현장형 일꾼이다.
○대표 공약= △농민수당 도입 지원 △유성대로-화산교 구간 광역교통망 구축 지원 △서대전IC만남의광장 신설 지원
○유권자에게= 유성구민 여러분 유성의 아들 박석연이다. 저는 2022년 청년 정치 신인으로 첫 선을 보였다. 그때 많은 분들이 이런 말씀을 하셨다. “열심히는 하는데, 조금 더 지켜보자.”
그때 그 평가를 저는 4년간 잊지 않았다. 그 말에 답하기 위해 뚝심 있게 활동했다. 지난 4년 동안, 현장에서 답을 찾았다.
박석연에게 정치란 주민의 삶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주민의 불편을 먼저 발견하고 그것을 제도로 연결하고 해결하는 '실천의 정치'였다. 지난 4년간 동네 골목골목, 마을 구석구석, 주민이 계신 곳이라면 어디든 찾아갔다.
그곳에서 들은 목소리를 단순한 민원이 아니라, 지역이 가야 할 방향을 알려주는 신호로 받아들였다. 주민분들께서 주신 그 신호들을 행정과 제도로 연결하는 일, 그것이 제가 해온 의정 활동의 본질이었다.
정치는 말이 아니라 결과다. 저는 한 번 한 말과 결정에 대해 끝까지 책임지는 정치를 해왔다. 완벽하지 않더라도 피하지 않고, 설명하는 정치, 그것이 신뢰를 만든다고 믿고 있기 때문이다.
저는 유성 시장통에서 자라며 유성에서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원까지 다녔다. 40년 가까이 유성에서 살아온 경험과 유성 시장에서 수십 년 장사를 해오신 어머니의 삶을 바라보며 지역 현장의 애환, 지역 주민의 이야기를 누구보다 가까이에서 보고 느껴온 시간은 저를 더욱 현실적인 정치인으로 만들었다.
청년 정치인이라는 이름에 머무르지 않고 세대와 계층을 잇는 ‘일하는 사람’으로 평가받고자 노력해왔다. 지난 4년은 박석연을 증명하는 시간이었다. 앞으로의 4년은 유성의 변화를 다 함께 더 좋은 유성을 완성하는 시간이 될 것이다.
저는 변하지 않겠다. 생활을 바꾸는 입법, 약자를 기준으로 한 정책, 현장에서 답을 찾는 정치 이 세 가지 원칙을 끝까지 지키겠다. 말보다 결과로, 약속보다 실천으로 주민 여러분과 함께 걷는 유성의 일꾼이 되겠다.
○프로필
-정당(나이)= 더불어민주당(40)
-지역구(행정동)= 유성구 가선거구(진잠동·원신흥동·상대동·학하동)
-학력= 유성초·유성중·유성고등학교 졸업, 충남대 대학원 무역학 석사 졸업
-주요 경력 3가지= 현 유성구의원(행정자치위원장), 현 더불어민주당 유성구갑 청년위원장, 전 진잠중학교 학교운영위원회 지역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