쎈종합건설(주), 여성청소년 지원 캠페인 '핑크박스'

2026-04-27     김용우 기자
(좌측부터)

[충청뉴스 김용우 기자] 초록우산 대전세종지역본부(본부장 최승인)는 27일, 쎈종합건설㈜(대표 하종우)에서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핑크박스’ 지원 사업에 후원금 1백만원을 전달하며 사회공헌 활동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일상 속에서 필요한 물품을 충분히 갖추기 어려운 아동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후원금은 개인 위생용품과 생활용품 등으로 구성된 키트를 준비하는 데 활용되며, 지원 대상 아동들에게 순차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쎈종합건설㈜는 기업의 역할을 단순한 사업 영역에 한정하지 않고, 지역사회와의 연대를 바탕으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참여 역시 이러한 사회적 가치 실현의 연장선에서 진행됐다.

하종우 쎈종합건설㈜ 대표는 “기업이 지역사회 안에서 할 수 있는 역할을 고민하던 중 이번 지원에 참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필요한 분야에 맞춰 지속적으로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한편 초록우산은 국내외 취약계층 아동과 가정을 위해 집행되는 정기·일시·결연 후원금을 투명하고 책임감 있게 운영하는 기관으로 공신력을 인정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