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에서 ‘천안 관광’ 홍보부스 운영

SNS 이벤트 및 체험 프로그램 운영 25일부터 5월 8일까지 천안 관광 인지도 제고

2026-04-27     유규상 기자

[충청뉴스 유규상 기자] 천안시는 지난 25일부터 내달 8일까지 안면도 일원에서 열리는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에서 천안 관광 홍보부스를 운영한다.

홍보부스는 박람회장을 찾는 대규모 관람객을 대상으로 시의 새로운 관광 캐릭터인 ‘누비’와 ‘또와’를 대외적으로 처음 소개하며 천안 관광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할 계획이다.

홍보부스에서는 천안 흥타령춤축제, 천안 K-컬처박람회 등 지역 대표 축제를 집중적으로 홍보하며, 천안시 관광 인스타그램 및 카카오톡 채널을 활용한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를 운영한다.

김응일 문화체육국장은 “이번 홍보부스 운영이 천안의 대표 축제와 관광 자원을 효과적으로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홍보 활동을 통해 천안 관광의 매력을 널리 알리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