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밭대, 제11기 CTL 학습서포터즈 발대식
[충청뉴스 이성현 기자] 국립한밭대학교 교수학습센터가 ‘제11기 CTL 학습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하고 학생들이 직접 이끄는 능동적인 학습 문화 조성과 비교과 프로그램 홍보를 위한 활동에 돌입했다.
새롭게 선발된 서포터즈의 출범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교수학습센터 관계자와 학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향후 운영 목표를 공유하고 활동 의지를 다지는 자리로 진행됐다..
임명된 학생들은 재학생들의 학습 참여도를 높이고 비교과 프로그램을 효과적으로 알리는 홍보 대사 역할을 수행하는 것은 물론, 학생들의 의견을 수렴해 교육 환경을 개선하는 제안자로서의 포부를 전했다.
국립한밭대 김지현 교수학습센터장이 제11기 CTL 학습서포터즈 학생 8명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CTL 학습서포터즈는 학생의 시각에서 대학의 학습 문화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가는 소중한 역할을 하고 있으며, 참신한 아이디어와 적극적인 참여가 더 많은 학생들에게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격려했다.
김지현 교수학습센터장은 “CTL 학습서포터즈는 학생의 시각에서 대학의 학습 문화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가는 소중한 역할을 하고 있으며 참신한 아이디어와 적극적인 참여가 더 많은 학생들에게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 “서로 협력하며 성장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라며 교수학습센터도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제11기 서포터즈는 향후 1년간 교수학습센터와 협력하며 교내 비교과 프로그램의 접근성을 높이고, 건강한 학습 문화를 전파하기 위한 다양한 캠페인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