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서구 청년 소상공인 16인, 맹수석 지지 선언
2026-04-29 이성현 기자
[충청뉴스 이성현 기자] 대전 서구 청년 소상공인 16명이 맹수석 대전교육감 예비후보에 "실용주의 교육 적임자"라며 지지를 선언했다.
29일 맹수석 예비후보측에 따르면 이들은 전통적인 학문 위주 교육에서 탈피해 법률과 금융 등 사회생활에 필수적인 실전 지식의 중요성을 설명하며 실용주의 교육 철학을 실현할 적임자로 맹 예비후보를 지목했다.
특히 맹 예비후보가 지역 경제의 뿌리인 소상공인의 현실을 깊이 이해하고 있으며, 교육과 지역 경제가 동반 성장할 수 있는 명확한 청사진을 가진 인물이라고 지지 이유를 밝혔다.
특히 “교육과 산업이 함께 살아나는 지역을 만들어갈 수 있는 유일한 예비후보”라며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실질적인 정책 추진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청년 소상공인들은 맹 예비후보의 정책이 단순히 교실 안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실제 산업 현장과 연계돼 대전의 미래 인재들이 지역 사회의 동량으로 성장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에 맹 예비후보는 “대전 상업의 중심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청년 소상공인들의 발전을 기원하고 대전의 미래를 이끌어갈 우리 학생들의 성장을 통한 행복을 위해 다각적인 교육방안을 숙고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