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로공사, “My ex-카드 이벤트”...스티커로 예쁘게 꾸며요

5월 4일부터 31일까지 가정의 달 “My ex-카드 이벤트” 실시 한국도로공사에서 발급하는 ex-모바일 충전카드 신청 후 이벤트 참여 시 나만의 디자인을 반영한 맞춤형 카드 스티커 증정

2026-04-30     최형순 기자
5월

[충청뉴스 최형순 기자] 한국도로공사 대전충남본부(본부장 이혜옥)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한국도로공사가 발행․운영하는 충전식 선불 하이패스카드인 ex-모바일 충전카드 신청 고객을 대상으로 “My ex-카드 이벤트”를 5월 4일부터 31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2가지 디자인으로만 발행되고 있는 ex-모바일 충전카드를 가족사진 등 고객이 원하는 디자인을 반영하여 사용할 수 있도록 맞춤형 카드 스티커를 제작하여 선착순 100명의 고객에게 증정하는 것으로, 대전광역시,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남도 15개 시군에 거주(배송지 주소 기준)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증정되는 맞춤형 카드 스티커는 고객이 보유하고 있는 다른 미니형 IC 칩 신용카드에도 부착하여 사용할 수 있다.

이벤트 참여는 모바일(고속도로 통행료+ 앱) 또는 고속도로 영업소, 편의점(GS25, 이마트24)에서 ex-모바일 충전카드를 신청하고, 가족사진 등 선호하는 이미지 파일을 첨부하여 네이버 폼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한편, 한국도로공사는 2026년 12월 31일까지 ex-모바일 충전카드에 대하여 카드 발급비 없이 무료로 발급하고 있다. ex-모바일 충전카드는 고속도로 통행료+ 앱을 통해 모바일로 편리하게 충전하고, 자동충전 서비스로 통행료 미납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다.

한국도로공사 대전충남본부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고객들이 가족사진 등 맞춤형 디자인으로 ex-모바일 충전카드를 꾸미고 사용하는 즐거움을 누릴 수 있기를 바라며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면서 “ex-모바일 충전카드가 더 많은 고객에게 사랑받을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이벤트 등을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