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우산, 이주배경아동과 자립준비청년 지원 위한 협력기반 마련
세종시이주노동자복지센터·세종시가족센터·세종시자립지원전담기관과 ‘프로그램 지원’ 협약
2026-04-30 김용우 기자
[충청뉴스 김용우 기자] 초록우산 대전세종지역본부(본부장 최승인)는 30일, 세종지역 이주배경아동과 자립준비청년의 건강한 성장과 지원을 위해 세종특별자치시가족센터(센터장 하미용)·세종시이주노동자복지센터(센터장 박경규)·세종시자립지원전담기관(센터장 이권희)과 프로그램 지원 사업 업무 협약을 진행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각 기관은 이주배경아동의 ▲성장 환경 격차 해소 ▲한국 사회 안정적 적응 지원 ▲한국어 교육을 통한 언어 능력 향상 및 초기 학습 기반 구축, 자립준비청년의 ▲자립역량 지원 ▲권리 증진 ▲안정적인 사회 정착 지원 등을 목표로 하는 프로그램 지원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초록우산 최승인 대전세종지역본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이주배경아동과 자립준비청년 지원을 위한 협력 기반이 마련됐다”며 “협약을 통해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