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한화에어로스페이스서 폭발 신고 접수

2026-06-01     김윤아 기자
소방차

[충청뉴스 김윤아 기자] 1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에서 폭발 추정 사고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진화 작업에 나섰다.

이날 소방당국에 따르면 오전 10시 59분께 대전시 유성구 외삼동에 위치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에서 폭발이 발생했다는 신고가 잇따라 접수됐다. 119에는 “폭발음이 들렸다”는 내용의 신고가 30여건이 접수된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당국은 현재 현장에 출동해 화재 진압 및 안전 조치를 진행하고 있다. 현재까지 인명 피해 여부는 확인되지 않은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