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정보] 대전신세계, 인기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대폭 강화

2026-06-18     이성현 기자
대전신세계

[충청뉴스 이성현 기자] 대전신세계 Art & Science가 지하 1층에 신규 생활 브랜드들을 대거 선보인다.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차별화된 콘텐츠와 함께, 고객들이 직접 제품을 체험해 볼 수 있는 다양한 체험형 공간도 마련했다.

먼저 호주의 고급 주방가전 브랜드 ‘브레빌’이 지난 16일 문을 열었다. 브레빌은 고객이 직접 제품을 써볼 수 있는 체험 중심 매장으로 꾸며졌다. 고객들은 브레빌의 대표 에스프레소 머신인 오라클 시리즈를 비롯해 바리스타, 임프레스 등 주요 제품군을 사용해보며 자신에게 맞는 홈카페 환경을 미리 경험할 수 있다. 오픈을 기념해 오는 30일까지 제품별로 3~10%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구매 고객에게는 특별한 사은품도 증정한다.

360도 카메라로 유명한 ‘인스타360’도 지난 17일 입점했다. 인스타360은 액션캠과 브이로그 카메라 등 혁신적인 촬영 장비를 선보이는 브랜드다. 이번 단독 오픈을 기념한 행사에서는 X 시리즈 최대 10%, GO 시리즈 최대 15%, ACE 시리즈 최대 19%, 액세서리 10% 등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이와 함께 다양한 사은품 증정 및 참여 이벤트도 펼친다.

프리미엄 가전 브랜드 ‘루메나’는 오는 20일부터 만나볼 수 있다. 여름철 인기 상품인 음식물처리기와 제습기, 선풍기 등을 선보이며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경품 추첨 등 풍성한 프로모션도 전개할 예정이다.

앳홈의 가전 브랜드 ‘미닉스’도 같은 날인 20일 문을 연다. 국내 음식물처리기 시장 점유율 1위 제품인 ‘더 플렌더’ 시리즈를 비롯해 미니 김치냉장고, 미니 건조기 등 브랜드의 대표 제품들을 한자리에 모았다. 미닉스는 입점을 기념해 오는 30일까지 ‘미닉스 써머 블랙프라이데이’ 행사를 열고 주요 제품을 최대 41% 할인 판매한다. 아울러 럭키 쿠폰 이벤트, 사은품 증정 등 다채로운 혜택을 제공하며, 혼수 가전 패키지 구매 시에는 추가 할인과 함께 무선 청소기 ‘더 슬림’을 선착순 선물한다.

환기가전 전문 브랜드 ‘힘펠’도 역시 20일 오픈한다. 프리미엄 욕실 가전으로 유명한 휴젠뜨 노바와 팔레트, 휴젠뜨3, 휴젠뜨2 등을 선보이며 오는 30일까지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구매 고객에게는 백화점 상품권을 지급하고 7만원 상당의 설치비도 무료로 지원한다.

감성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무아스’도 20일 함께 입점한다. 집안 분위기를 바꿔주는 홈 스타일링 소형가전과 스마트 IT 액세서리 등을 판매하며, 오는 30일까지 최대 40% 할인하는 오픈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또한 7월 31일까지는 구매 금액대별로 풍성한 사은품을 증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