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휴가와 장마철, 안전을 쇼핑하다"…티스테이션의 '썸머 나이트 라이브'

- "안전을 향한 문턱을 낮추다"…파격적인 혜택의 감동 - 구매 이후까지 책임지는 '진심'의 서비스

2026-06-22     최형순 기자

[충청뉴스 최형순 기자] 여름의 시작을 알리는 후덥지근한 공기가 피부에 닿는 22일 저녁. 본격적인 장마와 다가올 휴가철을 앞두고 운전자들의 마음이 분주해지는 시기다.

빗길 수막현상과 뜨겁게 달아오른 아스팔트 위를 달려야 하는 장거리 운행은 늘 긴장감을 동반하기 마련이다.

이러한 운전자들의 걱정을 시원하게 날려줄 특별한 현장이 있다고 해서 대한민국 대표 타이어 쇼핑의 중심, '티스테이션닷컴'의 라이브 스튜디오를 직접 찾았다.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가 오는 22일 ~ 24일까지 단 3일간 진행하는 '썸머 나이트 라이브(SUMMER NIGHT LIVE)' 프로모션은 단순한 할인을 넘어, 고객의 '안전한 여름'을 진심으로 응원하는 따뜻한 기획에서 출발했다.

오후 7시 정각. 스튜디오의 붉은색 'ON AIR' 등이 켜지자, 화면 너머로 수많은 운전자의 실시간 접속이 폭발적으로 이어졌다.

화면 속 쇼호스트들은 장마철 빗길 운전의 위험성과 타이어 점검의 중요성을 진정성 있게 설명하며 방송의 포문을 열었다. 댓글창은 순식간에 타이어 교체 시기를 고민하던 운전자들의 질문과 기대감으로 가득 찼다.

이번 행사는 한국타이어가 자랑하는 글로벌 통합 브랜드 ‘한국(Hankook)’의 핵심 라인업이 총출동해 눈길을 끌었다.

아이온(iON)은 세계 최초 풀라인업을 갖춘 전기차 전용 타이어로, 전기차 오너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벤투스(Ventus) & 이나다프로(Dynapro)는 플래그십의 품격과 SUV의 강인함을 담아낸 대표 제품들이다.

웨더플렉스(Weatherflex) & 키너지(Kinergy)는 올웨더의 편리함과 컴포트 타이어의 안락함을 무기로 사계절 안전을 책임진다.

스튜디오에 전시된 총 12종의 제품들은 저마다의 기술력을 뽐내며, 휴가길 가족의 안전을 지켜줄 든든한 동반자로서의 위용을 드러내고 있었다.

현장에서 지켜본 이번 프로모션의 가장 큰 감동은 바로 '고객을 향한 배려'에 있었다. 고물가 시대에 타이어 교체 비용이 부담스러웠을 고객들을 위해, 티스테이션닷컴은 방문한 모든 회원에게 28% 할인 쿠폰을 아낌없이 베풀었다.

특히 라이브 방송의 백미는 단 1시간 동안만 열리는 '시크릿 페이지'였다. 방송 화면에 시크릿 페이지로 가는 링크가 공개되자마자 접속자가 몰렸다.

이곳에서는 행사 제품 4개를 일괄 구매할 때 사용할 수 있는 5만 원 추가 할인 쿠폰이 주어졌는데, 당일 자정까지 쓸 수 있는 이 쿠폰은 마치 깜짝 선물처럼 운전자들의 마음에 가닿았다.

현장에서 만난 티스테이션 관계자는 "단순히 타이어를 파는 것이 아니다. 가족들과 떠나는 여름휴가가 안전하고 행복할 수 있도록, 가장 합리적인 방법으로 최고의 안전을 선물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라이브 방송은 제품을 파는 것에만 그치지 않았다. 행사 대상 제품 4개를 구매한 고객들에게는 '무상 타이어 위치 교환 및 펑크 수리 쿠폰'이 자동으로 발급되었다.

6개월이라는 넉넉한 유효기간 덕분에, 여름철 휴가를 다녀온 후 겨울이 오기 전 다시 한번 차량을 점검할 수 있는 든든한 보험을 얻는 셈이다. 파는 순간보다 산 이후의 안전을 더 걱정하는 티스테이션의 진심이 느껴지는 대목이었다.

실시간으로 소통하는 즐거움도 잊지 않았다. 댓글과 '좋아요'로 방송을 뜨겁게 달군 5명의 '참여왕'에게는 소노호텔앤리조트 5만 원 상품권이 쥐어졌다.

이 따뜻한 소통의 축제는 오늘을 놓친 이들을 위해 오는 6월 24일 오후 7시 재방송을 통해 다시 한번 똑같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스튜디오를 나서는 길, 화면 속에서 연신 "안전 운전하세요"를 외치는 목소리가 귓가에 맴돌았다.

이번 티스테이션의 '썸머 나이트 라이브'는 단순한 온라인 쇼핑몰의 이벤트를 넘어, 다가오는 여름철 대한민국의 모든 도로 위가 조금 더 안전해지기를 바라는 기업의 진심 어린 약속과도 같았다.

만약 당신의 여름휴가 계획에 '타이어 점검'이 빠져있다면, 지금 바로 티스테이션닷컴의 문을 두드려보는 것은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