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학연, '안전무사고 10주년' 안전주간 운영
2026-07-01 이성현 기자
[충청뉴스 이성현 기자] 한국한의학연구원은 안전무사고 10주년 달성을 기념하고 내외부 안전의식 향상 및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2026년 KIOM 안전 주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한의학연은 지난 6월 7일 기준 안전무사고 10주년을 달성했다.
이를 기념해 6월 30일부터 7월 6일까지를 안전주간으로 지정하고 ‘안전은 당기시오, 위험은 미시오’라는 안전 슬로건 아래 다양한 참여형 안전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 안전주간에는 직원 안전체험, 안전교육, 안전뮤지컬 공연, 유관기관 합동 캠페인, 전 직원 안전퀴즈 등 구성원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이를 통해 일상 속 안전수칙 실천을 독려하고, 기관 전반의 안전관리 역량을 높일 계획이다.
고성규 원장은 “안전무사고 10주년은 연구원 구성원 모두가 함께 만들어낸 뜻깊은 성과”라며 “앞으로도 안전사고 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안전한 연구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