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정보] 대전신세계, 시원한 쇼핑혜택과 트렌디한 미식 선보인다

2026-07-02     이성현 기자
대전신세계

[충청뉴스 이성현 기자] 대전신세계 Art&Science가 오는 12일까지 시원한 혜택을 담은 여름 정기세일을 이어가는 동시에, 트렌디한 미식을 경험할 수 있는 신규 맛집 팝업을 선보인다.

이번 정기세일 기간에는 패션과 리빙 등 전 장르의 인기 브랜드가 참여해 다채로운 할인 프로모션을 펼친다.

란제리 브랜드 트라이엄프를 비롯해 휘슬러, 에피큐리언, VBC까사, 레녹스, WMF 등 인기 생활 브랜드와 프레쉬파인, 코지네스트, 세컨드엠 등 베딩 장르는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또 베로나스트리트에 위치한 에이카화이트와 지하 1층 생활 브랜드 웨지우드, 베딩 브랜드 소프라움 등은 최대 40% 할인을 적용한다. 베로나스트리트의 코데즈컴바인 이너웨어, 브라운브레스와 함께 캉골키즈, 메트로시티, 닥스, 헤지스 등 아동 및 잡화 브랜드도 최대 30% 할인 혜택을 선사한다.

인기 패션 브랜드의 시즌오프 행사도 주목할 만하다. 베로나스트리트의 캘빈클라인, CK언더웨어를 비롯해 겐조, 분주니어, 압소바, 로아앤제인 등 아동 브랜드가 참여해 최대 3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아울러 여성패션의 리스트와 마뗑킴, 루에브르, 그리고 남성패션의 빈폴, 라코스테, 띠어리, 클럽모나코 등도 일제히 할인 프로모션에 돌입한다. 해외패션 중 발렌티노는 이달 31일까지 최대 40% 할인 행사를, 비비안웨스트우드는 20~30% 할인율을 적용한다.

여름철 입맛을 사로잡을 전국 유명 맛집 팝업스토어도 구성했다. 여수 필수 디저트 코스로 꼽히는 ‘대복당’ 팝업은 3일부터 10월 18일까지 지하 1층에서 펼쳐진다. 대복당은 매일 직접 반죽한 떡을 대나무 찜기에 쪄내 만드는 팥딸기모찌와 쑥딸기모찌 등을 판매한다.

대만 우유도넛으로 유명한 ‘오도넛’ 팝업은 3일부터 16일까지 운영된다. 겉바속촉(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식감의 시그니처 메뉴 밀크도넛과 땅콩의 고소함을 더한 피넛버터 도넛을 만나볼 수 있다. 강릉의 줄 서는 맛집 ‘강릉 길감자’는 9일까지 팝업을 전개해 현지의 맛을 담은 길감자와 소시지 길감자를 선보인다.

‘중식의 여신’ 박은영 셰프와 닭강정공방이 콜라보로 만든 스페셜 메뉴 ‘중화, 화유닭강정’ 팝업도 3일부터 23일까지 문을 연다. 박은영 셰프가 새롭게 해석한 중화풍 닭강정은 고추와 마늘의 깊은 풍미에 화유의 진한 향을 더해 새로운 닭강정을 제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