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시설관리공단, ‘제14회 회장배 전국 수구 선수권 대회’ 지원 최선

2026-07-09     유규상 기자

[충청뉴스 유규상 기자] 아산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효섭)은 배미수영장에서 지난 1일부터 6일까지  ‘제14회 회장배 전국 수구 선수권 대회’기간중 성공개최를 위해 최선을 다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수구 경기의 사전 테스트 이벤트를 겸해 개최됐다. 대회를 통해 경기장 운영 체계와 시설을 사전에 점검하고 국제대회 개최 기반을 마련하는 계기가 됐다.

선수단 약 450명을 비롯해 임원과 진행요원 등 관계자들이 함께한 수구 선수권 대회 기간중, 배미수영장은 환경정비, 시설 지원, 안전관리 등을 통해 대회의 원활한 진행을 적극 지원했다.

김효섭 이사장은 “이번 대회가 참가 선수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최선의 지원을 했다”면서, “앞으로도 각종 대회가 아산시에서 개최되도록 시설관리에 만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