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뫼로타리클럽, 제31대 다솜 소윤석 회장 취임

양정모 회장 이임, 소윤석 회장 취임식 열려 소 회장 "회원 100명으로 증강시킬 것"

2026-07-12     조홍기 기자

[충청뉴스 논산 = 조홍기 기자] 놀뫼로타리클럽 제31대 회장에 다솜 소윤석 회장이 취임했다. 

놀뫼로타리클럽은 지난 11일 오후 5시, NS웨딩홀에서 ‘2026-2027년도 회장 및 임원 이·취임식’을 열고 제30대 성신 양정모 회장의 이임과 제31대 다솜 소윤석 회장의 취임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국제로타리 3680지구 정연 박희정 총재를 비롯해 백성현 논산시장, 이건창 논산시의회 의장, 김종욱 충남도의원 등 내외빈과 로타리안 가족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지난 1년간 클럽을 성공적으로 이끌어온 제30대 성신 양정모 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비록 회장이라는 직함은 내려놓지만 우리 클럽과 로타리 발전을 위한 저의 열정은 앞으로도 변함없이 계속될 것”이라고 소회를 밝혔다.

이어 제31대 회장에 오른 다솜 소윤석 신임회장은 취임사에서 힘찬 포부를 발표했다. 소 회장은 "소통과 배려를 바탕으로 가장 활기차고 결속력 있는 클럽을 만들겠다. 현재 72명인 회원을 100명까지 늘려보겠다. 누구보다 열심히 하는 회원이자 회장이 될 것"이라고 선언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축사에서 "소윤석 회장을 중심으로 지역 곳곳에 따뜻한 변화의 씨앗을 심어 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2026-2027년도 놀뫼로타리클럽을 새롭게 이끌어갈 신임 임원진도 이날 공식 출범해 본격적인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이번 회기는 ▲회장 : 다솜 소윤석 ▲총무 : 한울 김도영 ▲재무 : 세아 박지호 ▲로타리재단위원장 : 우경 권성용 ▲클럽관리위원장 : 다복 김민수 ▲클럽멤버십위원장 : 보노 최재훈 ▲봉사프로젝트위원장 : 참사랑 김광석 ▲공공이미지위원장 : 연무 배주현이 이끌게 됐다.

2026-2027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