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신정호 정원 물 놀이장, 11일 첫 개장
11일 하루동안 1,091명 입장
2026-07-12 유규상 기자
[충청뉴스 유규상 기자] 아산시 신정호 정원 물 놀이장이 11일 개장했다.
개장기간은 금일 11일부터 오는 8월 21일까지 이며, 개장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며, 이용자에게는 50분 수영, 10분간 휴식을 하도록 했다.
매주 월요일과 우천시에는 휴무를 하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하여 1일 최대 입장객수는 2천명으로 제한된다.
입장요금으로는 성인은 5천원, 청소년 4천원, 어린이 3천원이다.
아산시에 따르면 개장 첫날인 11일에는 총 1,091명이 입장하여 물놀이를 즐긴 것으로 집계되었다.
아산시 관계자는 "물놀이장을 오늘부터 개장한다고 하니 가족단위로 이용자가 몰렸다"면서, " 앞으로 개장기간 동안 안전사고가 없도록 운영과 관리에 만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