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 몽골관계자 초청 해외 지도자 초청 연수’

2023년도부터 4년째 교류사업 진행

2026-07-13     유규상 기자

[충청뉴스 유규상 기자] (재)천안시청소년재단(이사장 장기수) 천안시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관장 윤여숭)는 지난 10일부터 14일까지 5일간 몽골 교육 관계자 초청 ‘2026 해외 지도자 연수’를 진행하고 있다.

지도자 초청 교육은 2023년부터 시작해 올해가 4년째 교류사업으로 진행되고 있다.

연수단은 몽골 울란바타르 국방부 테무진고등학교와 국립국방대학교 교직원으로 천안시 문화체육국 방문해 청소년 정책과 디지털교육 사례를 견학하고, 천안시 관내 고등학교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연수는 최근 한국과 몽골이 미래지향적 협력 확대를 위한 교류를 이어가는 가운데 추진돼 더욱 의미를 더했다.

지난 5월에는 ‘2026 한·몽 청소년 기후위기 캠프’, 지도자 연수를 통해 양국 간 정책·문화 교류를 실시하여 한국과 몽골간의 유대를 강화했다.

윤여숭 천안시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 관장은 “몽골은 역사적으로 우리민족과 교류가 활발했던 역사적 경험이 있다"면서, "앞으로, 청소년 국제교류와 다양한 분야의 교류가 활성화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