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신세계, 도심 속 피서 ‘백캉스’를 위한 다양한 행사 전개
[충청뉴스 이성현 기자] 대전신세계 Art&Science가 폭염을 피해 쾌적한 공간에서 여가를 즐기는 ‘백캉스족’을 위해 다채로운 프로모션과 이벤트를 마련했다.
먼저 쇼핑부터 미식, 엔터테인먼트까지 한곳에서 즐기고 풍성한 혜택도 받을 수 있는 ‘서머 백캉스 챌린지’를 8월 3일부터 30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제시된 6가지 스탬프 미션을 수행하면 미션별 챌린지 쿠폰을 7층 사은행사장에서 증정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미션 항목은 ▲패션·잡화 장르 3만 원 이상 구매 ▲엔터테인먼트 시설 1개 이용 ▲나가노 마켓, 타이거 팝업, 가챠샵, 그로서리스터프, 미니소 중 한 곳에서 1만 원 이상 구매 ▲지하 1층 델리·스위트 장르 5000원 이상 구매 ▲카페 5000원 이상 구매 ▲신세계 앱 푸시 동의 및 A&S 커뮤니티 가입 등이다. 구매 미션은 당일 구매 영수증에 한해 인증 가능하며, 미션별 상세 혜택은 쿠폰에서 확인할 수 있다.
다양한 브랜드의 팝업스토어와 기획 행사도 줄을 잇는다. 스파&바디케어 브랜드 ‘배쓰프로젝트’는 내달 16일까지 1층 더 스테이지에서 퍼퓸 바디 앤 핸드 워시/로션, 배쓰밤, 퍼퓸 핸드크림 등 자연유래 계면활성제를 사용한 독자적인 제품들을 선보인다. 같은 장소에서 다음 달 2일까지는 실버 주얼리 브랜드 ‘프롬’ 팝업스토어가 열려 귀걸이와 목걸이, 헤어 집게핀 등 감성적인 피스들을 제안한다.
5층 베로나 광장에서는 8월 6일까지 1973년 호주에서 시작된 서핑, 비치, 캐주얼웨어 라이프스타일 글로벌 브랜드 ‘빌라봉’ 팝업이 전개된다. 서프와 아웃도어 감성을 담은 의류와 액세서리를 판매하며, 래시가든 전 품목 1만5000원 할인 및 브랜드데이 10% 할인 등 차별화된 혜택을 제공한다. 2층 중앙보이드에서는 다음 달 23일까지 고향의 바다와 해변, 따스한 햇살에서 영감을 받은 브랜드 ‘빔바이롤라’ 팝업스토어가 이어진다.
스페인 특유의 낙천적인 에너지를 담은 발레리나 로고 셔링 티셔츠, 레더 미니백, 크로쉐 스커트 등을 만나볼 수 있으며, 26 S/S 정상 상품은 10%, 시즌오프 상품은 최대 30% 할인 행사를 펼친다.
프리미엄 모빌리티 브랜드 ‘리모와(RIMOWA)’는 리뉴얼 오픈을 기념해 다음 달 2일까지 본매장에서 프로모션을 전개한다. 리모와는 아이코닉한 알루미늄부터 폴리카보네이트, 레더까지 혁신적인 소재들을 활용한 수트케이스와 백 컬렉션, 한정판 스페셜티 등 다양한 제품군을 선보이는 브랜드이다.
이번 행사 기간 매장을 찾는 고객에게는 감사의 의미를 담은 미니 부케를 증정하고, 제품 구매 고객에게는 특별 제작된 고급 플라워 꽃다발을 제공한다. 또 오후 1시부터 5시까지는 매장 내 상주하는 플로리스트가 ‘플라워 라이브 퍼포먼스’도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