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영인산 자연휴양림 물놀이장 폭염속 인기
2026-08-04 유규상 기자
[충청뉴스 유규상 기자] 연일 계속되는 폭염속에서 방학을 맞은 어린이들로부터 아산시 영인산 자연휴양림 물놀이장(수영장)이 인기를 끌고 있다.
4일 아산시 자연휴양림 운영 관계자에 따르면 평일에도 야외 수영장을 찾는 어린이들이 많으며, 특히 주말에는 성황을 이루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영인산 자연휴양림 물놀이장은 지난달 7월 17일 첫 개장을 하였으며, 이번달 8월 17일까지 운영되며, 우천시에는 휴관한다.
입장요금은 어른 5천 원, 청소년과 군인은 4천 원, 어린이는 3천 원이며, 수영장을 방문하기 전에 미리 예약을 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