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의회, 폭염 속 피서지 지키는 현장 근무자 격려
폭염 속 안전·질서·환경정비 담당 현장 근무자 노고 격려 성태용 의장 "묵묵히 역할 다하는 근무자께 깊이 감사"
2026-08-06 조홍기 기자
[충청뉴스 보령 = 조홍기 기자] 여름 휴가철을 맞아 대천해수욕장에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는 가운데, 보령시의회가 현장을 지키는 근무자들을 찾아 감사와 격려의 마음을 전했다.
성태용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은 6일 여름철 관광객이 집중되는 주요 피서지의 운영 현황을 살펴보며 안전관리 체계를 확인했다. 이어 안전관리와 질서유지, 환경정비, 응급상황 대응 등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현장 근무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특히 의원들은 현장에서 근무하는 관계자들의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며 관광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휴가를 보낼 수 있도록 최일선에서 헌신하는 노고를 격려했다. 아울러 안전사고 예방은 물론 친절한 관광서비스 제공에도 끝까지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성태용 의장은 "연일 계속되는 폭염 속에서도 시민과 관광객의 안전을 위해 묵묵히 맡은 역할을 다하고 계신 모든 근무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우리 시의회도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안전한 관광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