둔산동 도로에 나무 쓰러져 차량 파손...인명 피해 없어

2026-08-08     김윤아 기자

[충청뉴스 김윤아 기자] 8일 오후 3시 8분 대전 서구 둔산동에 나무가 쓰러지면서 지나가던 차량이 파손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둔산도서관 앞 도로에 나무가 쓰러지면서 차량 1대가 파손됐으며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현장 안전을 위해 쓰러진 나무를 인도로 옮긴 뒤 관할 구청에 관련 내용을 통보했다. 

나무가 쓰러진 정확한 원인은 확인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