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여상, 2026 상반기 꿈의 직장 석권
금년 상반기중 금융권 다수 합격자 배출
2026-08-20 유규상 기자
[충청뉴스 유규상 기자] 천안여자상업고등학교(교장 신태귀, 이하 천안여상)가 2026년 상반기 주요 공공기관 및 금융기관 공채에서 상위권 학생들이 선망하는 꿈의 직장들을 대거 석권하며, 좋은 성과를 올리고 있다.
천안여상은 이번 상반기에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원다빈 ▲공무원연금공단 윤소울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임은서 ▲한국은행과 한국전력공사에 동시 합격한 김효정 ▲하나은행 정수빈 학생이 합격했다.
학교에서 눈부신 성과를 거두는 것은 비즈니스·재무·유통플랫폼과로의 혁신적 학과 개편과 AWS·SAP 연계 글로벌 IT 교육, 철저한 공공기관·금융권 맞춤형 교육 시스템 덕분이다.
천안여자고등학교 신태규 교장은 "심각한 청년 고용난으로 졸업이후에 취업이 걱정되는 현실속에서 조기에 사회 진출을 할 수 있어 졸업을 앞둔 중학교 3학년 학생들에게 현명한 선택이 될 수 있다"면서, "장래를 고민하고 있는 중학교 3학년 보호자들과 학생들에게 천안여상을 추천드리고 싶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