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다온앤파트너스·세무법인 이정, 세무·재무 통합 컨설팅
- 기업 및 고객 대상 차별화된 종합 컨설팅 서비스 제공
[충청뉴스 최형순 기자] 대전 (주)다온앤파트너스와 세무법인 이정이 전문성 결합을 통한 고객 서비스 강화 및 공동 발전을 위해 손을 잡았다.
양 기관은 26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기업 및 개인 고객을 대상으로 한 차별화된 종합 컨설팅 제공 체계를 구축하기로 합의했다.
이번 협약은 다온앤파트너스가 보유한 재무·금융 역량과 세무법인 이정의 세무 전문성을 연계해 시너지를 창출하고자 추진됐다.
양측은 보유 네트워크와 전문 지식을 공유함으로써 단순 조세·재무 업무의 범위를 넘어 고객 맞춤형 종합 솔루션을 제시할 계획이다.
(주)다온앤파트너스는 고객 생애주기별 재무설계와 자산관리 컨설팅을 제공하는 전문 기관이다. 기업 및 기관 대상 금융교육과 재테크 컨설팅 영역으로 사업 범위를 확장해 왔다.
대전 지역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세무법인 이정은 세무신고, 기장대리, 기업 세무 자문 등을 수행하며 세무 리스크 경감과 효율적 세무관리 분야에서 입지를 다져온 곳이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기업 및 개인 고객에 대한 세무·재무 컨설팅 연계 ▲고객 대상 공동 교육 및 세미나 ▲상호 전문 네트워크 활용 ▲신규 사업 및 공동 프로젝트 발굴 ▲고객 만족도 향상을 위한 정보 및 전문지식 교류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단순 세무 신고나 일회성 재무 상담을 넘어 자산 관리와 세무 전략이 결합된 종합 컨설팅 체계를 구축하게 됐다.
양 기관 관계자는 협약식에서 각 분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속적인 협력 사업을 통해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양측은 향후 세무·재무 관련 공동 사업을 지속 발굴하며 협력 범위를 확대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