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민생경제자문회의, 14일 제2회 정례포럼 개최

- 변하윤 박사 강연…‘AI·경제 변화 속 기업 재무 전략 및 지속성장 방안’ 모색

2026-09-12     최형순 기자

[충청뉴스 최형순 기자] 대전시 민생경제자문회의가 오는 14일 오후 5시 유성 테판정 라운지에서 ‘AI와 경제, 그리고 기업의 미래를 말하다’를 주제로 제2회 정례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급변하는 경제 환경에 대응해 지역 기업 대표들이 갖춰야 할 재무적 통찰과 실질적인 경영 대응 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포럼의 강연자로는 ㈜다온앤파트너스 대표이사인 변하윤 경영컨설팅학 박사가 나서 ‘기업대표들이 놓치지 말아야 할 재테크 전략’을 주제로 발표한다.

변 대표는 기업 대표가 알아야 할 재테크 핵심 전략과 최신 자산관리·세무 트렌드, 그리고 불확실한 경제 환경 속에서 기업이 지속 성장할 수 있는 실무적 재무관리 방향을 상세히 제시한다.

특히 기업의 재무전략을 단순한 자산 보존 차원을 넘어 기업의 안정적 경영과 미래 경쟁력을 확보하는 핵심 요소로 다루며 전략적 관점을 공유할 예정이다.

강연을 맡은 변하윤 대표는 경영컨설팅과 재무교육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해 온 전문가다. 현재 ㈜다온앤파트너스를 이끌며 기업 및 임직원의 재무적 안정과 지속 가능한 성장을 지원하는 재무복지·컨설팅 사업을 펼치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대전소상공자영업연합회 회장, 소상공인협동조합 회장, 한밭협동조합 회장 등 지역 기업 대표와 경제·경영계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해 최근의 경제 변화 흐름을 공유하고 실질적인 교류를 진행한다.

한편 대전시 민생경제자문회의는 현장의 다양한 경제·경영 의견을 수렴하고 정례적인 학습과 네트워크 형성을 통해 지역사회와 기업의 발전을 도모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