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국대, 11일, 2027학년도 수시모집결과 경쟁률 12.34대 1 기록
죽전 15.17대 1, 천안 9.34대 1 경쟁률 죽전캠퍼스 공연영화학부 영화전공 109.43대 1로 최고 경쟁률 기록
2026-09-13 유규상 기자
[충청뉴스 유규상 기자] 단국대(총장 안순철)가 11일 18시 집계기준으로 2027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 마감 결과 12.34대 1(3,265명 모집/40,296명 지원)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죽전캠퍼스는 15.17대 1(1,682명 모집/25,515명 지원), 천안캠퍼스는 9.34대 1(1,583명 모집/14,781명 지원)을 보였다.
대학교 최고 경쟁률은 죽전캠퍼스 ‘공연영화학부 영화전공(이론·연출·스탭)’으로 109.43대 1(7명 모집/766명 지원)을 기록했다.
캠퍼스별로 경쟁률을 살펴보면 죽전캠퍼스는 △‘학생부종합전형 DKU인재(서류형)’에서 11.07대 1(266명 모집/2,945명 지원) △‘학생부종합전형 DKU인재(면접형)’에서 18.42대 1(159명 모집/2,928명 지원). ‘논술우수자전형‘은 25.71대 1(310명 모집/7,969명 지원)의 경쟁률이다.
천안캠퍼스는 ▲‘학생부종합전형 DKU인재(서류형)’에서 10.64대 1(420명 모집/4,470명 지원) ▲‘학생부종합전형 DKU인재(면접형)’에서 17.19대 1(57명 모집/980명 지원)이다. 금년도 처음 시행 된 ▶천안캠퍼스 의예과 ‘지역의료인재전형’은 12.20대 1(15명 모집/183명 지원) ▶‘학생부종합전형 지역메디바이오인재’에서 13.55대 1(42명 모집/569명 지원)의 경쟁률을 보였다.
한편, 단국대학교 수시모집 원서접수는 2026년 9월 8일 10:00부터 11일(금) 18:00까지 온라인으로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