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주거복지센터 이현길 대표, 초록우산에 추석 선물 전달

-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한 명절 선물

2026-09-15     최형순 기자

[충청뉴스 최형순 기자] 추석 명절을 앞둔 15일, 세종주거복지센터 이현길 대표가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한 명절 선물을 전달하며 온정을 나누었다.

이번 후원은 명절 기간 돌봄이 필요한 아동들이 가족과 함께 훈훈한 한가위를 보낼 수 있도록 기획됐다.

선물 전달식 현장에 참석한 이현길 대표는 "지역 아동들이 명절 동안 느낄 수 있는 소외감을 줄이고 풍성한 시간을 선물하기 위해 물품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평소에도 지역사회 취약계층과 아동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온 인물로, 이번 한가위에도 변함없는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현장에서 이현길 대표는 "아이들이 명절 만큼은 걱정 없이 즐겁고 따뜻하게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작게나마 선물을 준비했다"며 "이번 전달이 아이들에게 행복한 추억으로 남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발맞추어 나눔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에 전달된 후원 물품은 초록우산 대전세종지역본부(본부장 최승인)를 통해 지원이 절실한 세종 지역 아동 가정에 순차적으로 배분될 예정이다.

한편 초록우산은 국내외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복지 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으며, 사업 운영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인정받아 온 아동복지 전문기관이다.

지역 내 아동 후원 및 나눔 참여 관련 안내는 초록우산 대전세종지역본부(042-477-4072)를 통해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