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대전전력지사, 자혜아동복지센터에 후원금 전달
추석 맞아 아동들 복지 향상 위해 전달 박 지사장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 이어갈 것"
2026-09-16 조홍기 기자
[충청뉴스 조홍기 기자] 한국전력공사 대전전력지사(지사장 박형진)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사회 아동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대전전력지사는 지난 14일 자혜아동복지센터를 방문해 보호아동들의 건강한 성장과 따뜻한 명절나기를 위한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은 추석을 맞아 보호아동들이 소외감 없이 풍성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달된 후원금은 아동들의 생활 지원과 복지 향상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및 명절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대전전력지사는 그동안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취약계층 지원과 나눔문화 확산에 힘써왔다.
박형진 지사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아이들이 보다 행복하고 따뜻한 시간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후원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양승연 자혜아동복지센터 원장은 “매년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한국전력공사 대전전력지사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후원금은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