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희환 유성구 부의장, 맨발걷기 산책로 조성 공로 감사장 수상

관평동 주민 숙원사업 결실

2026-09-28     김용우 기자

[충청뉴스 김용우 기자] 대전 유성구의회 이희환 부의장이 지역 내 맨발걷기 활성화와 관평동 주민들의 건강한 여가 환경 조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맨발걷기국민운동본부 대전지부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

이번 감사장 수여는 관평동 지역 주민들의 오랜 숙원이었던 ‘맨발걷기 산책로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 온 이 부의장의 의정 활동을 높이 평가해 추진됐다.

특히 이 부의장은 산책로 조성을 통해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을 즐기며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여가 공간을 구축하고, 지역 전반에 맨발걷기 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크게 이바지했다는 평을 듣고 있다.

이희환 부의장은 “주민들의 숙원이었던 맨발걷기 산책로가 성공적으로 조성되는 데 힘을 보탤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건강한 여가를 즐기고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생활체육 인프라 및 주민 편의시설 확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 부의장은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생활환경 개선을 목표로 현장 중심의 소통 의정을 지속하며 지역 사회와의 스킨십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