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대, ‘2026년 자랑스러운 한남인상’ 수상자 발표
2026-10-02 이성현 기자
[충청뉴스 이성현 기자] 한남대학교가 사회 각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모교의 명예를 드높인 동문들을 선정해 수여하는 ‘2026년 자랑스러운 한남인상’ 수상자를 발표했다.
한남대는 '2026년 자랑스러운 한남인상' 수상자로 교육 분야 오석진 대전시교육감, 정치 분야 전문학 대전시 서구청장, 언론 분야 박태구 중도일보 편집국장, 문화 분야 김미진 ㈜로쏘 성심당 이사, 목회 분야 김상호 (사)구손평화봉사단 선교사 등 5명을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자랑스러운 한남인상은 한남대가 지역 사회 및 국가 발전에 기여하고 모교의 위상을 높인 동문의 업적을 치하하기 위해 매년 수여하는 상이다.
수상자들에게는 상장과 상패, 각각 200만 원의 상금과 금배지가 수여된다. 시상식은 오는 22일 ‘한남의 날’ 행사에서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