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금산세계인삼축제, 이틀 만에 24만명 ‘북적’

주말 나들이 인파 몰려 인삼축제, 오는 11일까지 열려

2026-10-04     조홍기 기자

[충청뉴스 금산 = 조홍기 기자] 제44회 금산세계인삼축제가 개막 이틀 만에 24만여 명을 불러 모으며 뜨거운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쾌청한 날씨에 연휴까지 겹치며 행사장 곳곳이 인파로 가득 찬 가운데 읍면의 날, 청춘 레트로 여행, 어린이 건강 놀이터 등 세대별 프로그램마다 발길이 이어졌다. 

특히 해마다 인기를 끌고 있는 홍삼족욕체험을 비롯해 어린이 건강놀이터까지 방문객이 급증하며 입소문을 타고 있다.

한편 금산세계인삼축제는 오는 11일까지 열린다.